신한카드는 이번 해외채권 발행을 위해 오는 7일부터 싱가폴, 홍콩, 런던 일정으로 로드쇼를 시작할 계획이다. 주간사는 골드만삭스, BNP파리바, ABM암로,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등이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7월 미화 5천만달러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스탠다드앤푸어스(이하 S&P)와 피치(Fitch)로부터 신용등급 BBB+ (전망 : 안정적, Stable)를 획득했다.
S&P와 피치는 신한카드가 신한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로서 높은 브랜드 가치와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 자산건전성을 높게 평가했다.
신한카드는 이번 해외신용등급 획득을 계기로 차입선 다변화를 통해 유동성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