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ldman Sachs社, 중국의 지준율 인상은 긴축효과가 거의 없다고 평가
o Goldman Sachs社는 "China Views"에서 금번 지준율 인상조치는 단기적으로 시장금리 상승을 초래할 수 있으나 금융이나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4.29일)
― 지준율 인상은 상업은행들의 대출확대 능력이나 유인을 약화시키지 못하므로 금리인상이 보다 효과적인 긴축수단이라고 주장
― 한편 동 社는 중국 은행들이 사실상 초과지준 상태에 놓여 있어 과거 2년간의 지준율 인상조치가 비효율적 정책수단이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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