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9시0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회사 분할로 3월 2일 설립돼 지난해 1분기에는 한달정도 영업이익만 반영됐다"며 "지난해와 올해 1분기를 비교하는 것은 수치상으로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측은 "평균보다 실적향상이 예상된다"며 "사업자 기지국 안테나 부문 매출이 향상돼 전분기 대비 어는 정도 향상된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단말기용 안테나 노키아 납품업체 최종 선정설'과 관련해서는 "작년부터 계속 진행되고 있는 사안으로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답변했다.
그는 "현재 노키아측에서 에이스안테나에 대한 실사가 진행중인 상태"라고 말했다.
에이스안테나는 단말기용 안테나와 기지국용 안테나 전문업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