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30일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를 이용하는 무역업체들에게 편의와 이용료 할인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맴버십 카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창무 무역협회 부회장은 이날 “무역협회는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며 "오는 8월에 맴버십 카드를 도입하여 무역센터를 찾아오는 기업인들이 이용료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 부회장은 “전시회 무료입장, 무역센터 소재 호텔 객실료 할인, 주차료 할인 등 무역센터 부대시설을 이용할 때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무역협회가 도입하는 맴버십 카드는 은행과 제휴한 신용카드 겸용으로 무역협회 회원사에게 1회사당 1매씩 발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