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4월 마지막주 및 5월 첫째주(4.30~5.4)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외환은행 조현석 대리, 미쯔비시도쿄UJF 정인우 팀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30일 오전 8시 13분 유료회원들께 이미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4.60~933.5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26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0원, 최고 935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0원 전망, 930원 저항선 막혀, 외화차입에 대한 당국의 경계감과 중공업 등 수출기업 매도세 대치하며 박스권 양상 보일 듯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5월 지준일까지 자금시장 불안 예상 속 시장참여 제한될 듯, 외은 달러/원 현물매도-NDF 선물매수 등 원화자금 확보 비상, 중국 노동절 연휴로 아시아장 모멘텀 상실
▷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 달러/원 환율 920~931원 전망, 여전히 달러약세 요인 상존, 930원 인근 포진한 대형업체 물량이 생각보다 두터워, 상승추세 이어나가기 어려울 듯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달러/원 환율 925~932원 전망, 바닥심리 강해졌으나 상승 탄력 크지 않아, 930원 상향 시도 가능하지만 큰 폭 상승은 힘들 듯, 외은 지점 자금부족 사태 속 5월 초순 정체장 예상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930원 공방 이어질 듯, 외은 지점 유동성 문제는 점차 해결될 가능성 커 보여, 큰 방향성 보다는 박스권 흐름 예상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925원 지지는 확실할 듯, 저점 상승 분위기여서 930원이 새로운 저점 될 가능성에 무게, 네고도 서두를 이유 없어 매도물량 그리 많지 않을 듯
▷ 외환은행 조현석 대리
: 달러/원 환율 926~933원 전망, 월말 하락 압력 상존, 업체 대량 물량 대기 및 달러/엔 120엔 이하 조정 등 930원 상향 돌파 모멘텀 적어, 930원 중심의 소폭 등락 예상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월말 네고 흡수 이후 상향 가능성, 외은 원화자금 부족 등 국내 자금시장 불안으로 역외 매수 여지, 930원 돌파 거부감 약화될 듯, 5월초 이후 수급 환경 개선 예상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미국 지표발표 많아 글로벌 달러 급등락 가능성 주의해야, 이월네고와 외인 주식 순매수 등으로 하락압력 계속될 듯
▷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930원 매물벽 상당히 두터운 듯, 외인 주식 순매수 지속돼 하락 가능성도 열어놔야, 그러나 925원 아래로는 안내려갈 듯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5~932원 전망, 상하 변동폭 크지 않은 제한된 소강상태 예상, 당국 경계감으로 925원 연중 최저치 유지, 업체 대기 매물 등으로 상승은 더 힘들 듯, 외은 원화부족 이슈 지속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