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아세안 국가의 선진국과 이머징마켓에 분산투자되며 글로벌 지수제공 기관인 영국 FTSE의 지수를 참고해 국내에서 직접 운용된다.
한국운용은 "이들 국가의 풍부한 자원, 저렴한 노동력, 다시 유입되는 외국인 투자자본 등의 견조한 경제성장력과 인구ㆍ소비 증가에 따른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해외주식매매 차익에 대해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 상품은 한국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총 보수는 ClassA가 연 1.824% (선취판매 수수료 입금액의 1% 별도)이고, ClassC1이 연 1.574%로 ClassC1은 선취 판매매수수가 없지만 50억 이상인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환매수수료는 ClassA가 30일 미만 이익금의 70%, 90일 미만 이익금 30%이며 Class C1은 90일 미만 이익금의70%로 장기투자자에게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