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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모니터링 속보
- 피셔 댈러스 연준총재는 현재 평평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미 국채수익률 커브는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며 美 경기후퇴의 신호가 아니라고 언급
- 미시킨 FRB 이사는 4.26일 IMF의 세계화 컨퍼런스에서 미국내 보호무역주의로 글로벌 자유무역이 저해될 수 있다고 발언
【 주요내용 】
□ 美 댈러스 연준총재, ‘국채수익률 커브, 경기후퇴 신호 아니다’ 언급
□ FRB 이사, ‘미국내 보호무역주의 글로벌 자유무역 저해할 것’ 발언
□ 美 재무부 차관, ‘헤지펀드에 대한 엄격한 규제 반대’ 입장
□ 中 국가발전개혁위 관계자, ‘중국경제, 아직은 과열이 아니다’ 언급
【 단 신 】
― 美,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신청자수 예상치 하회
― 中, 사회보장기금의 주식투자 비중을 축소할 계획
― 日, 3월 근원소비자물가 예상치(-0.2%)를 하회한 0.3% 하락
― 대만 중앙은행 부총재, ‘외환보유액 투자회사 설립 가능성’ 언급
― 홍콩, 3월중 수출증가율 6.9%로 전월보다 크게 둔화
― 싱가포르, 3월중 산업생산 최근 2년래 처음으로 2.9% 감소
― 中 언론, 중소형 금융기관에 대한 외국인투자비율 확대관련 보도
― 유로지역 주요국, 경제지표(獨 소비자신뢰지수, 佛 기업신뢰지수) 호조
― BOE, ‘낮은 신용프리미엄, 신용파생상품 증가 등 금융시장 위험요소 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