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이메카는 수년째 적자폭을 키우며 적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 3월 21일 자본잠식률 50% 이상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한 상태다.
아이메카는 지난 2002년 58억원의 영업손실과 125억원의 순손실을 보인데 이어 2003년에도 34억원의 영업손실과 46억원의 순손실을 적자를 기록했다.
또 2004년에는 50억원의 영업손실과 56억원의 순손실, 2005년에 들어서도 83억원의 영업손실과 113억원의 순순실을 올리며 손실폭을 키웠다.
지난해의 경우에도 46억원의 영업손실과 124억원의 순손실을 보이며 적자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아이메카는 지난 2월 300원에 머물던 주가가 자원개발 붐으로 인해 현재 5배 가까이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