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 재무상은 27일 각료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일본경제는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회복하고 있으며, 이 같은 점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하고, 다만 정부는 "소비자물가지수를 포함한 몇몇 거시지표 결과를 주의 깊게 관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미 재무상은 예상보다 좋지 않게 나온 3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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