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양국 자동차산업과 경제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세계 박람회 여수 유치를 위한 지원활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에르도안 총리와의 면담에서 “현대차 터키 공장의 최근 생산규모를 10만대 규모로 대폭 확대했다"며 "생산 확대가 터키와 한국 양국의 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는“2012년 세계 박람회가 여수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터키 정부가 힘이 되어 준다면 양국 경제에 큰 힘이 돼 줄 것”이라며 박람회의 한국 개최에 협조를 구했다.
또 정 회장은 터키 국제 박람회 기구 주무장관인 압둘라 귤 외무부 장관과 오스만 페페 환경부 장관을 개별적으로 만나, 터키 정부가 적극적으로 한국을 지원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