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공식에는 마르틴 지만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체코정부 관계자와 정몽구 회장을 비롯한 현대차 임직원, 여수 엑스포 유치대표단, 국내외 기자단 등 총 55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차 체코공장은 60만평의 부지위에 건평 8.5만평의 면적을 확보하고 2009년3월 1단계 20만대 양산에 들어간다.
이어 2011년까지 10만대를 추가로 증설해 총 30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는 것을 현대차는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 공장에서 유럽형 전략모델인 i30(코드명 FD)의 세단과 왜건, 소형 미니밴을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는 체코공장이 본격 생산체제를 갖추게 될 2010년에는 유럽판매 목표를 62만대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