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09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위즈정보기술은 호미인터랙티브(25.06%)를 비롯해 참좋은여행(62.2%) 네오인프라(95.8%) 위즈엔지니어링(61.75%) 넥젠테크 (36%) 위즈기술투자(99.99%) 엘엔제이시스템(30.77%) 아이굿모닝 등 총 8개를 자회사로 편입한 상태다.
이 관계자는 "호미인터랙티브는 자회사 중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업체"라며 "하지만 기술력 만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기업가치를 올린 뒤 전략적으로 판단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참좋은여행사의 경우도 다른 여행사와 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그렇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주가강세와 관련, 이 관계자는 "참좋은여행이나 차바이오텍 등 괜찮은 업체에 투자한 것이 주가상승에 힘을 더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