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14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지난해 디지탈지노믹스 지분 100%를 인수, 우회상장을 한 뒤 추가 우회상장과 관련해서는 특별한 논의가 없다는 입장이다.
회사측은 최근 2차례의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 "최대주주 변경이 우회상장과 특별한 연관성은 없다"며 "회사에 우호적인 김영준 씨가 경영권 분쟁상황을 해결하고자 하는 큰 방향으로 이해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의 변경이 우회상장과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 아닌 별개의 건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월 케이비씨 최대주주는 디지탈지노믹스에서 유비트론으로 변경됐고 다시 지난 2일 유비트론에서 김영준 씨로 변경된 바 있다.
한편 케이비씨는 신용카드, 스마트카드, 교통카드 등의 전자카드 제조업과 교통카드발급기, 신용카드발급기등의 카드 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