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14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대제철 송윤순 부사장은 24일 "제일제강을 인수할 계획은 없다"고 일축했다.
제일제강측도 이와관련, "시장에서 돌고 있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제일제강 고위 임원은 "처음듣는 이야기"라며 "내부적으로 검토조차 하고 있지 않은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추진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향후 가능성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한편 이날 증시 일각에서는 현대제철이 제일제강의 자산가치를 감안해 주당 4200원에 인수를 추진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제일제강은 이날 오후 2시15분 현재 주당 1575원에 거래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