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1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아직 집계중이라 통계가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회사 내부적으로는 작년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적자 지속의 원인으로 "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태"라며 "작년과 마찬가지로 반도체사업부문에서 PDP 물량이 감소했고 실적이 워낙 저조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크로바하이텍은 지난해 2억9400만원의 경상손실과 2억91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