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번에 출시될 유산균 정장제는 어린이 아토피를 식습관과 연계시킨 제품이다.
박 대표는 "아토피를 정상화시키는 7가지 균을 찾았다"며 "이 외에 가시오가피와 차주엽이 포함된 유산균 정장제는 아토피 면역력 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제품의 매출규모는 5억원 정도로 예상됐다.
박 대표는 이어 올해 실적전망에 대해, "매출 120억원, 순익 35억원 수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6월 결산법인인 네오팜은 지난해 매출 100억원, 순익 2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네오팜의 최근 주가 탄력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이달 초(4월2일) 9740원이던 주가는 외국인 지분 확대에 따라 지난 20일 현재 1만3500원까지 치솟았다. 하락일은 불과 이틀에 불과했으며 외국인 지분이 0%에서 8.22%까지 급상승했다.
홍콩 소재 투자관리사인 JF에셋매니지먼트가 네오팜 주식 27만1443주(5.27%)를 확보했다고 지난 19일 공시하기도 했다.
박 대표는 "국내 들어와 있는 외국계 투신 등 금융기관에 대해 기업 IR을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며 "외국인들이 네오팜의 기술이 국내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통할 수 있고 장기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데 공감했기 때문인 듯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