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부동산 사업의 경우 해외펀드와 연계해 국내 리조트개발사업과 호텔인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0일 14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신규사업 추진 일환으로 부동산과 유통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해당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자금도 국내 리조트나 호텔 인수 등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중 호텔인수는 사업성 검토가 마무리된 상태로 현재 홍콩계 펀드와 투자자금 비율, 수익성 등에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홍공계 펀드와 협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3개월 내에 본격적인 호텔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싸이더스는 유통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해당업종 진출기업과 MOU 등을 통해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