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3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특히 그는 "영업이익을 평균적으로 유지하면서 성장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매년 성장세를 감안해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좋은 수치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05년 총 쇼핑몰 판매총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에는 21% 성장한 6000억원 내외를 기록했다"며 "올해에도 24% 성장한 7500억원의 판매총액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결산에서 판매총액이 모두 실적으로 잡히지 않고 총 판매총액에 해당하는 수수료 수익이 매출로 처리되고 있다"며 "이를 감안하면 올해 총 판매총액인 7500억원에서 판매수수료 8~9%를 적용하면 660억원의 연간매출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여름철을 제외하면 나머지 분기는 평균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올 1분기 예상 매출액은 150~170억원이 전망된다"며 "회사 전략상 유지하고 있는 영업이익 10억원과 영업외 수익 6억원 등을 계산하면 경상이익은 16억원 내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디앤샾은 올 1분기 실적 역시 인터넷 쇼핑몰 시장의 성장세를 감안해 최대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디앤샾은 올 1분기 실적발표를 오는 26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