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부는 이 같은 지수 악화는 전반적인 살림살리, 고용환경, 내구재 구매시점 등 모든 판단지표가 지난 2월대비 악화되었다고 설명했다.
1인세대 소비자태도지수는 전월대비 1.1포인트 하락한 48.4를 기록했으며, 이를 일반세대와 합친 총세대 소비자태도지수는 47.2로 전월대비 1.4포인트 악화됐다
일반세대 물가전망은 변화가 없다는 비중이 37.1%로 여전히 가장 많았으나 전월보다는 비중이 2%포인트 줄어들었으며, 2% 미만으로 상승한다는 의견 비중이 31.0%로 0.1포인트 증가했다. 2%이상 5% 미만 상승한다는 의견 비중은 14.1%로 1.9%포인트 줄어들었다.
물가가 하락할 것이란 의견은 5.9%에 그쳤으나 지난 달에 비해서는 1.1%포인트 증가한 비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