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중공업 홍성은 부사장(오른쪽)이 창원 본사에서 이집트 다미에타항 모하메드 알 마지디 사장과 이집트 다미에타항에 1144억원 규모의 항만하역장비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맺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