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모니터링 속보
- G7 재무장관 회의, 4.13일 ‘세계경제는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한편, ‘위안화 환율의 유연성 제고’를 촉구
- 리처드 피셔 美 달라스 FRB 총재, 4.13일 세계화가 글로벌 경제의 성장속도 제고와 인플레이션 억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발언
【 주요내용 】
□ G7 재무장관 회담, 위안화 환율의 유연성 제고 촉구
□ 피셔 FRB 총재, ‘세계화가 글로벌 경제에 긍정적으로 기여’ 발언
□ 美, 주요 경제지표 혼조 (생산자물가, 무역수지 적자규모 등)
□ IMF, ‘중국경제가 아시아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 감소’ 분석
【 단 신 】
― 中 輸銀총재, ‘위안화 절상 美 무역적자 해결책 못 돼’ 발언
― IMF 아태국장, ‘중국, 보다 빠른 위안화 절상 허용 필요 등’ 발언
― 中 증감위, 선물거래 관련규정 공표
― 유럽경제관계자들, ‘유로화 강세 문제되지 않아’ 발언
― 유로지역, 2월 산업생산증가율 예상치(0.4%) 상회한 0.6%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