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쌍용자동차와 상하이자동차그룹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쌍용차가 부품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이번 부품전시회에는 쌍용자동차 20개 협력사가 참여해 상하이자동차그룹 본사와 상하이GM(SGM), 상하이VW(SVW), Shanghai Motor(SA) Passenger Vehicle Part를 방문했다.
협력사들은 현지 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부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구매부문과의 간담회를 갖으며 중국 자동차 부품시장 현황에 대해 협의했다.
쌍용차측은 "이번 부품전시회는 쌍용자동차의 협력사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완성차 업체와 협력업체가 윈윈체제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