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1시 1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자체적으로 절감하기 위해 연료절감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배출권 사업진출과는 거리가 멀다는 반응이다.
회사측은 '산업은행 주관 탄소펀드 투자제의설'과 관련해서도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못박았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환경쪽에 비용이 급등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배출 부분을 사전에 절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사업에 진출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