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국채선물을 손절성으로 투매하면서 국채선물이 급락하고 있기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13일 오전10시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3일 오전장 중반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비 17틱 급락한 108.12까지 하락한 후 108.15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6-6호)는 0.04%포인트 오른 4.99%에 호가되고 있다.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6천계약 가까이 순매도하자 국채선물이 힘없이 밀렸고 이로인해 국채선물을 사고 현물을 파는 거래가 일어나면서 현물금리도 오르고 있다.
투신사의 한 관계자는 "어제 금통위에서 금리하락을 기대할 만한게 없자 외국인이 손절매도에 나선 것 같다"면서 "외국인은 아직도 5만5천계약의 순매수를 가지고 있어 1만5천계약정도는 더 손절매도가 나올 수 있어 외인의 손절매도가 얼마나 더 나올지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