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13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전날보다 3.97% 오른 3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강세는 지난 12일 포스코 기업설명회에서 불거진 대우조선해양 인수가능성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포스코 이동희 부사장은 기업설명회 직후 기자들에게 "대우조선해양 인수 여부는 (인수) 가격이 문제가 될 것 같다. 정부 정책과 주주들의 입장을 고려해 신중히 접근하겠다"며 인수의지를 내비쳤다.
현재 산업은행이 최대주주인 대우조선해양에는 포스코 외에도 GS그룹이 적잖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