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아전기'의 일본 내 서비스는 넥슨재팬에서 담당하게 되며 오는 17일까지 일본 사용자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루니아전기'는 실시간 컨트롤을 요하는 아케이드 게임과 RPG 게임의 장점을 조합한 게임으로, 순간판단력과 스피드감을 요구하는 다이나믹한 액션, 손에 붙는 조작감과 사용자 간의 팀플레이를 중요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의 개발을 총괄하는 올엠 김영국 이사는 "이번 일본 비공개시범테스트는 '루니아전기'의 첫 해외시장 진출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며 "일본에서도 사랑 받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넥슨재팬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재팬 데이비드 리 대표는 "훌륭한 게임성을 지닌 '루니아전기'를 일본 시장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루니아전기'는 오는 5월 하순 경 일본 공개 서비스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