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압구정 사옥에서 송명걸 기아차 판촉사업부장과 월드비전 전재현 후원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자동차 사랑의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아차가 기부한 2천6백만원은 지난 3월 출고 고객 명의로 적립한 금액으로 이 기금은 월드비전이 결식아동에게 매일 한끼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송명걸 판촉사업부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책임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