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는 12일 현대 미술의 거장 4명의 작품이 전시되는 'BMW 아트카 인 서울' 전시회를 오는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프랭크 스텔라,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 워홀, 켄 돈 등이 화폭대신 BMW에 직접 그림을 그린 BMW 아트카가 선보이며, 이들의 대표적인 예술 작품도 함께 전시 된다.
경매가이자 열렬한 레이서인 에베 폴랭의 구상으로 시작된 BMW 아트카 컬렉션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 런던의 로얄 아카데미, 뉴욕의 휘트니 현대 아트 박물관, 베니스의 팔라조 그라시, 시드니의 파워하우스 박물관, 빌바오와 뉴욕의 구겐하임 박물관 등의 전 세계 미술관에도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움직이는 예술 작품’을 주제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에서 전시됐고, 한국을 거쳐 호주, 뉴질랜드, 인도, 중국, 미국과 유럽에서 전시가 계속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