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09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인수와 관련 아직까지 가시화된 것은 없고 논의 검토중"이라며 " 국내외 패션 유통 브랜드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복수출업체인 나자인은 인수와 관련 국내외 유통 패션 브랜드 기업에 비중을 두고 있지만 본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이라면 굳이 한계를 두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자인 이정승 이사는 "중국의 프로덕션 생산기지와 미국 마켓채널까지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 물론 국내외 패션 유통 브랜드 인수가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사는 '본격적인 신사업 추진설'과 관련해서도 "의지를 가지고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 다만 "완료단계는 아니고 초기단계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신사업의 방향 또한 패션 유통 브랜드 아이템이 주요 대상"이라고 밝힌뒤 "중국생산기지와 미국.유럽 마켓채널, 내부 잉여현금 이 3가지의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는 영역까지 범위를 넓여서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