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내 동전모으기 운동'은 1994년 국제선을 중심으로 시작돼, 지난해 모금액 30억원을 돌파했다.
아시아나는 이 사회운동을 지난해 8월부터 국내선에도 실시해 8개월 만에 모금액 1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