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했던 채권시장에 은행 국채선물 매도가 1000계약 가량 쏟아지면서 최근 테핑중이던 파워인버스 FRN 딜 체결에 화살이 돌아가게 된 것.
(이 기사는 11일 11시0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시장에서는 외국계 스왑뱅크가 10년만기 파워인버스 FRN 100억원 가량을 딜 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정확한 딜 체결 소식과 발행 만기, 물량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외국계 스왑뱅크 역시 파워인버스 테핑 사실은 인정했지만 딜체결 소식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
스왑뱅크 관계자는 "10년만기로 파워인버스 FRN을 테핑중에 있었던 것은 맞지만 거래가 이뤄지지는 않았다"며 "테핑소식이 딜체결소식으로 와전되면서 급속히 번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파워 인버스 FRN은 헤지할 때 스왑시장에서 IRS를 리시브한다. 유사 헷지 형태로 국채선물 매도가 나올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