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화인케미칼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치를 밝힐 수는 없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영업이익 50억원보다 높은 수준의 향상이 이뤄진 것으로 보면 된다"며 "매출액과 순이익 향상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주요 제품 수출가격의 상승이 회사 실적향상으로 이어졌다는게 회사측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폴리우레탄의 원료 TDI 제품가격 상승으로 4분기도 좋았고 특히 1분기 실적의 대폭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 매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해외수출가격의 상승이 실적 향상의 가장 주된 원인"이라며 "내수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