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09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03년도에 유통주식수가 너무 적어 53%의 무상증자를 한 상태"라며 "하지만 이후 구체적으로 무상증자를 계획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액면분할 역시 회사 내부적으로도 검토한 사실이 없다"며 "향후에 결정되는 사항을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지금 시점에선 액면분할이나 무상증자를 추진할 의사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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