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4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씨엔씨엔터 관계자는 6일 "최근 실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영화배우 최민수씨가 1억원 규모로 참여했다"고 확인해줬다.
최 씨는 지난달 28일 공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1억원, 20만주 규모로 참여한 것.
한편 씨엔씨엔터는 최근 전액자본잠식으로 퇴출위기에 놓였다 지난달 말 27억원, 53억원 등 두 차례의 유상증자를 통해 일단 퇴출위기를 벗어나게 됐다. 현재는 관리종목에 지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