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70분물 20부작으로 정지우 작가과 조남국 감독이 호흡을 맞춘다. 출연진은 캐스팅 중이다.
회사측은 "드라마 제작을 통한 매출 확대와 함께 간접광고매출, 드라마 OST 제작 및 판매, 그리고 해외 판권 수출 등을 통한 2차적인 부가수익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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