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4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회사 입장에서 생각을 안해본 것은 아니지만 내부적으로 추진과 관련에서는 전혀 언급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M&A 추진보다 사업추진을 통한 회사실적 신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실적에서 어려웠지만 올 상반기에는 목표실적을 달성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현재 인수합병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특화된 기술개발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등 회사 신장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외부힘을 끌어들이는 부분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