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2007 서울모터쇼' 기자 간담회에서 밝힌 목표다.
쌍용차 최형탁 사장은 4일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07 서울모터쇼'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출시한 뉴카이런으로 중형 SUV시장에서 30% 점유율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뉴카이런은 기존 스타일에서 전후면을 바꿨고, 체어맨, 렉스턴의 기술이 그대로 적용됐다"며 "마케팅 인센티브제 등을 통해 판촉을 강화해 중형 SUV 시장에서 30%의 점유율을 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쌍용차는 이날 신차발표회를 갖고 뉴카이런을 처음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