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10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종해 대표이사가 소유하고 있는 회사 지분은 전혀 없다"며 "진대제 펀드가 설사 대표이사 지분이 아닌 회사 지분을 매입한다는 얘기라 하더라도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현재 산양전기 지분구조는 오윤필 부사장이 최대주주로 지분 10%를 소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이 2대주주로 9.7%를 보유하고 있다.
이종해 대표이사는 이 회사 주식을 소유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