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09시 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회사에서 굿센의 기술력을 평가한 뒤 현재 비지니스측면에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굿센과 기술이전 협상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양사간 이견으로 다소 협상기간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협상지연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히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외제약은 지난달 29일 굿센과 항암면역세포 치료제의 기술이전 본계약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