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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사야하는 몇가지 이유"-굿모닝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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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5일 대림산업과 관련, "Big 5 건설사중 2007년 가장 돋보이는 Earnings Momentum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올해 대림산업은 2005년 세무조사, 2006년 일회성 손실 지속의 멍에에서 탈출해 중동 유화 Downstream 공사 강자로 재부상하고 총 2.5조원의 개발물량을 확보중"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적정 주가 114,2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대림산업의 적정주가를 114,200원으로 상향한다. 현주가 기준 24.7%의 상승잠재력을 보유, ‘매수’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기존 적정주가인 102,900원 대비11.0% 상향된 114,200원은 2007~2008년 추정실적내 12개월 Forward값 기준Target PER 건설부문 17.5배(기존 15.0배), 석유화학부문 8.3배(기존 7.8배), Target EV/EBITDA 10.9배(기존 9.9배), Target ROE vs. PBR 1.4배(기존 1.3배)로 산출한 가격에 각각 40%, 30%, 30%의 가중치를 두어 산정한 것이다.
Valuation Multiples 상향은 1) 시장 강세에 따라 GMSH Univ. Multiple 상승 2) 12개월 Forward값 조정에 따른 것이다.

▶Big 5 건설사중 Turn Around 속성에 부합하는 2007년 1분기 실적 예상

대림산업의 2007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4% 증가한 9,668억원으로 추정된다. 특히, 건축수입과 해외수입의 증가율이 돋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8.0% 증가한 551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원가율은 전년동기 대비 1.0%p 상승할 것으로 보이나 1분기중 판관비율이 전년동기 대비 1.9%p 하락한 7.2%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대림산업은 2006년 1분기에 115억원의 성과급을 일시에 반영한 바 있다. 1분기 경상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8.3% 증가한 975억원으로 추산된다. 동분기중 유화부문 Margin확대로 인한 지분법평가이익 증가와 37억원의 법인세추납액 환급분이 계상될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을 사야하는 몇가지 이유

2007년 들어 Big 5 건설사중 최고의 주가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대림산업을 사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7년은 2년간의 멍에에서 벗어나는 원년 :2005년 4월 국세청의 특별세무조사로 야기된 영업상의 위축과 2006년 각종 일회성 손실(이란 South Pars#6,7,8 및 카룬댐 공사 손실, 유화부문 과징금 등 일련의 대손상각) 일단락 둘째, 해외부문의 재강자로 부상 : 전통적으로 유화부문의 Downstream 공사에 강점을 가진 대림산업은 금년들어 총 21.1억불의 물량을 중동지역에서 확보. 이는 2005~2006년 연평균 해외수주 물량인 3.4억불 대비 6.2배 수준 셋째, 착공가능한 주택물량중 사업상의 Risk가 거의 없는 재건축물량이 7,000세대이며 전년도에서 이월된 양호한 입지의 주택물량이 4,600세대 넷째, 계열사공사가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토목, 플랜트부문에서의 강력한 시장지배력 보유로 전년말 1.4조원의 민자 SOC 이월물량 확보(토목수입 대비1.2배 수준), 1.7조원의 Turn key 이월물량 확보 다섯째, 2008년에 중점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뚝섬, 해남기업도시, 대전 U-City 등에서 총 2.5조원 수준의 투자개발사업 물량 확보로 복합단지개발 및 도시형개발사업 특화 등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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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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