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항공기 주문이 계속 큰 폭으로 늘어난 것(민용기 88.4%, 군용기 29.2% 각각 주문증가)이 전체 주문을 끌어 올렸을 뿐, 운송장비 부문을 제외한 주문은 전월대비 0.4% 감소한 것이었다.
컴퓨터와 전자제품 주문은 4.5% 증가했으나 기초금속 주문은 3.8% 감소했다. 기계류가 1.0%, 조립금속이 2.2% 그리고 전자장비 및 응용기기 주문이 5.8% 각각 줄어들었다.
지난 주 상무부가 2.5% 증가했다고 발표한 내구재주문은 1.7% 증가한 것으로 하향수정됐다.
기업들의 설비투자 동향을 가늠하게 해주는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용 자본재주문은 전월대비 2.4% 줄어들며 1월의 6.2% 감소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