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돼 있는 주식 중 유가증권시장 7개사 2400만주, 코스닥시장 23개사 4100만주 등 총30개사 6500만주가 4월 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증권예탁원이 4일 밝혔다.
이는 전월 의무보호예수 해제물량 4200만주 대비 55% 증가한 수준이다.
예탁원측은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됐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며 "하지만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