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은 D램 시장의 주력 512메가 D램 가격이 3월 하반월에 개당 28달러를 기록해 2주전에 비해 개당 4달러나 떨어졌다고 3일 보도했다.
이 같은 D램 가격의 하락세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의 신형 운영체제인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가 탑재된 PC에 대한 수요가 약해 초과공급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다만 주요 PC제조업체들은 일부 D램 제조업체들이 최근 수요가 증가한 낸드 플래시메모리 생산을 늘리기 위해 생산공장을 전용할 것이기 때문에 D램 가격이 이번 달 혹은 조만간 하락할 것이란 전망을 제출했다고 니혼게이자이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