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168평 규모로 건립된 '시스템하우젠 갤러리'는 1층은 이태리 명품 살바라니와의 제휴를 통해 개발한 빌트인가전 라인업 등 '빌트인 명품 공간'으로, 2층은 시스템에어컨, 홈네트워크, 오피스네트워크 등을 구현한 '솔루션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시스템 하우젠 갤러리'는 B2B 사업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가 만든 플래그십 스토어"라며 "빌트인가전, 시스템에어컨, 홈네트워크, 오피스네트워크 등 B2B 토털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