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동양종금중권 한경훈 차장,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HSBC 주재석 부장,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5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일 7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35.20~945.0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32원, 최고 938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42원, 최고 950원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32~942원 전망, 박스권 장세 전망, 배당금 관련 큰 수요가 일단락되면서 상승견인력은 확보하지 못함, 배당금은 하방경직성을 확보하는 수준에서 지지 매수로 기능할 듯
▷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 달러/원 환율 935~945원 전망, 배당금 관련 수요는 4월초까지 이슈화될 듯, 다만 배당금 수요는 분산돼서 유입될 것으로 예상, 당분간 배당금과 이월 네고 등에 따른 수급 장세 이어질 듯
▷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 달러/원 환율 938~950원 전망, 배당금 관련 수요로 940원 수준이 지지될 듯, 수출업체들의 경우 환율 상승을 기다리며 대기 매도 지속, 경험적으로 연중 4월에 환율이 고점을 형성하는 경우 많아
▷ HSBC은행 주재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35~945원 전망, 타이트한 레인지 장세 이어질 듯, 배당금과 수출업체 네고를 주축으로 수급 공방 지속 전망, 배당금은 저가 분할 매수 수준이어서 시장영향력은 크지 않을 듯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36~943원 전망, 배당금 시즌 지속되며 하단부 지지될 듯, 외환당국의 개입 가능성 여전, 유로 긴축 가능성 속 글로벌 달러 약세 분위기, 3월 수출입, 미국 고용, 일본 단칸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