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 건설수주액은 지난 해 12월 5.6% 감소한 뒤 1월에는 33.9% 급증한 바 있다.
2월에는 민간부문의 건설수주액인 2.8% 증가한 7132억엔을 기록한 가운데 공공부문 수주액은 34.3% 늘어난 2310억엔에 달했다.
해외 건설수주액은 26.4% 급감한 391억엔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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