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모니터링 속보
- 美 컨퍼런스보드, 3.27일 3월 소비자신뢰지수가 가솔린 가격 상승,
최근의 금융시장 불안 및 주택경기 침체 지속 우려 등으로 전월의 111.2에서 107.2로 하락하였다고 발표
- 브라운스타인 FRB 국장, 3.27일 시장이 자체 조정되고 있다는 일부 징후가 있긴 하지만 향후 1~2년간 저신용 모기지 대출자들이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주요내용 】
□ 美,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하락
□ 피아날토 클리블랜드연준 총재, ‘인플레이션 리스크 예의주시’ 언급
□ FRB 관계자, ‘저신용 모기지 부실여파 1~2년간 지속 가능성’ 언급
□ 일본은행 총재, ‘지가 상승이 걱정할 정도의 과열은 아니다’ 언급
□ ADB,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4.5%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
【 단 신 】
― 로이터, ‘이란 美 달러화 보유비중 20% 수준으로 축소’ 보도
― 中 상무부, 338개 수입항목에 대한 허가증 관리제도 폐지
― 영란은행 총재, 물가상승위험 상존 언급
― 獨, 3월 기업신뢰지수 상승
― 伊, 3월 기업신뢰지수 하락
― 英, ’06. 4/4분기 기업투자증가율 8년來 최고치인 13.5%(전년동기대비)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