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이오텍은 27일 오전 장중한때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3일째(영업일기준)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한가 이후 차익매물이 출회하며 11시 07분 현재 전일대비 6.46% 오른 831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코바이오텍의 강세는 '차세대항생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유력하다.
뉴스핌(www.newspim.com)은 지난 22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던 '차세대항생제 유럽실사단 4월중 방한설'를 단독 취재, 보도했다.
코바이오텍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을 통해 '차세대항생제 유럽실사단 4월중 방한설'과 관련, "유럽FDA의 품목허가 서류심사는 사실상 통과된 것으로 판단, 현재 유럽FDA 실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항생제원료인 '타이코플라닌'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EDMF(유럽의약품 등록제)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재 단계에서 유럽FDA의 서류심사는 끝난 것으로 보고 유럽실사단의 방한시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