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23일 ▲글로비스 ▲현대오토넷 ▲엠코 ▲(주)위아 등 4개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주)위아는 현대자동차가 39.46%, 기아자동차가 39.32%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현대 기아자동차 그룹 계열사다.
(주)위아는 76년 기아기공(주)으로 설립되어 99년2월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회사로 자동차 모듈, 엔진, 부품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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