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3시 2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옴니텔은 지난 1월 23일 싸이월드 창업자인 형용준씨가 대표로 있는 이인프라네트웍스와 '펠렉트론' 공동개발에 대한 사업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 관계자는 "지난 1월에 싸이월드 창업자인 형용준 대표가 있는 이인프라네트웍스와 펠렉트론 공동개발에 합의했다"며 "현재 양사는 펠렉트론 개발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펠렉트론 개발 계획은 4월이나 5월 중으로 테스팅을 진행한 뒤 6월 이내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